해외사업굿드림 캠페인_학교에서 낮잠을 자야 하는 베트남 아이들

좋은변화
2021-09-23
조회수 1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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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아이들은 교육받을 권리가 있다.” <유엔아동권리협약 제28조>

전세계 약 2억 6,000명의 아동들은 빈곤으로 기초교육 조차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적절한 교육의 기회가 주어지지 않은 아동들은 가난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평생을 암담한 현실 속에서 살아갑니다. 하지만 이러한 아동들에게 양질의 교육이 제공 된다면, 아동들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꿈을 가질 수 있습니다. 아동들은 학교 안에서 다양한 배움을 통해 빈곤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사회의 올바른 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전세계의 모든 아동들이 양질의 교육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좋은 변화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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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좋은변화 굿드림 캠페인

사단법인 좋은변화는 <SDGs4. 모두를 위한 양질의 교육 목표>를 위해 개발도상국 아동을 위한 굿드림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전세계의 모든 아동들에게 기초교육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열악한 교육 환경을 개선하고 수업에 필요한 교육 기자재 및 양질의 프로그램 등을 지원합니다. 이를 통해 아동들이 기초학습능력을 습득하고 심리적, 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습니다. 굿드림 캠페인은 아동들에게 교육 이상의 더 큰 가치, 꿈을 선물하고 아동의 미래를 위한 변화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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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드림 캠페인 2호, 학교에서 낮잠을 자야하는 베트남 아이들

굿드림 캠페인 2호로, 학교에서 낮잠을 자는 베트남 북부 소수민족 아이들의 교육 여건을 개선합니다. 보통 걸어서 2시간~3시간의 거리를 걸어서 학교로 오는 소수민족 아이들은 점심시간 다시 집으로 돌아가 식사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도 도심에 사는 아이들은 점심시간 집으로 돌아가 식사를 하고, 오후 학교 수업을 들으러 오지만 그렇지 못한 아이들은 학교에서 제공해주는 식사가 있다면 그것으로 식사를 하고 학교에서 약 1시간 정도 낮잠을 자게 됩니다.

아침 일찍 일어나, 오랜 시간 걸어서 학교에 온 아이들은 이 시간만큼은 꼭 필요한 시간이죠. 오후 수업이 끝나면 다시 집으로 먼길을 걸어서 돌아가야 하니, 충분한 휴식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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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보약이다. 아이들이 휴식여건 보장

쉰 만큼 수업에도 더 집중을 할 수 있고요. 하지만, 안타까운 것이 낮잠을 잘때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공간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단법인 좋은변화는 베트남에서 생산되는 책상 중 수업시간에는 책상으로, 낮잠시간에는 구조를 변경하여 침대로 쓸 수 있는 책상을 구입하여 학교에 전달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책상 위에 깔아야 하는 매트와 덮는 이불을 함께 구입을 하여 전달을 하였어요. 여건상 학교에서 낮잠을 자야하는 아이들이 최소한의 휴식여건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하고자 지원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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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길을 걸어 학교로 오는 아이들이 조금이나마 제대로 쉼을 얻고 가난에서 벗어날 유일한 희망인 교육의 끈을 놓지 않도록 사단법인 좋은변화의 굿드림 캠페인은 계속됩니다.


교육은 가난에서 벗어날 유일한 희망이라 믿는 사단법인 좋은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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