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7일,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입동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입동을 전후로 우리나라에서는 다양하게 겨울 채비를 시작하는 것 아시죠? 하지만 그런 채비를 할 생각도 못한체 1평 남짓한 공간, 쪽방에서 하루 하루를 살아가시는 독거 어르신들이 우리 주변에 참 많이 있습니다.

쪽방이란?
'하나의 방을 여러개의 작은방으로 나눠 성인 한 명이 누우면 꽉차는 크키의 방'을 뜻하는데요. 쪽방에 거주하는 분들 대부분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일용직에 근로하고 있어 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취약계층입니다.
그런 쪽방이 모여 촌을 형성하게 되었는데, 서울을 기준으로 총 5군데 쪽방촌이 있습니다. 창신동쪽방, 돈의동쪽방, 남대문쪽방,서울역쪽방 그리고 영등포쪽방. 이렇게 5곳이 서울에 여전히 남아 있는 쪽방촌이죠.

대도시 번화가에 위치한 영등포쪽방
영등포쪽방은 영등포역 6번출구로 서쪽 방향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약 550여 명의 쪽방주민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 주변으로는 약 200여명의 거리 노숙인들도 있는 곳이죠. 대도시 번화가 속에 숨겨진 도시 취약지역 주민들은 삶은 외롭고 고통이 항상 가득한 곳이라, 매번 그곳을 방문할때면 안타까운 마음과 가슴을 누르는 답답함을 느끼고 합니다.


한끼의 식사가 주는 최소한의 안정감 그리고 행복
하루 하루 힘들게 사는 쪽방촌 사람들에게 무료급식에서 나오는 따뜻한 한끼 식사는 1평 남짓한 공간에서 나와 사람들을 만나고, 사람의 정을 느끼는 순간입니다. 그 순간만큼은 안정된 가운데 한 인간으로서 느끼는 최소한의 행복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순간이죠.



30년 넘게 영등포쪽방 주민을 위해 따뜻한 한끼의 식사를 준비하는 토마스의 집
소소하지만 쪽방촌에 거주하는 분들에게 꼭 필요한 한끼의 식사를 제공해주는 분들이 계십니다. 쪽방 주민은 물론 주변 노숙인들까지 찾아오는 무료급식소는 대로변에 위치한 토마스의 집 입니다. 토마스의 집은 쓰레기더미 속에서 무료급식을 시작하여 30년 가까이 이 일을 지속해 오고 있습니다. 한달에 쌀값만 해도 400만원이 넘게 소모되는데, 오죽하면 이곳을 운영하시는 분들은 자면서도 쌀기부를 기도할 정도라고 합니다.

하루 평균 500명이 찾고, 한달에 드는 쌀값은 400만원
쌀값만 두고 보면 엄청난 양이 매월 소모가 됩니다. 식사량도 많고, 반찬이 부족해도 밥을 더 달라고 하는 분들께 넉넉히 주지 못해서는 안되기에 항상 쌀의 소비량이 많은 편이죠. 사단법인 좋은변화는 이런 토마스의집 상황을 너무나 잘 알기에, 십시일반으로 모은 쌀을 실고 영등포쪽방으로 향했습니다. 많이는 준비하지 못했지만, 조금이라도 어려운 분들을 위해 봉사하시는 분들이 쌀 걱정을 하지 않도록 준비하였습니다.



작은 나눔도 정성을 다해 바르게 나누는 사단법인 좋은변화
사단법인 좋은변화는 아무리 작은 나눔이라도 정성을 다해 전할 것이고, 그 나눔이 바르고 정직하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가 나눈 작은 쌀 한줌이 누군가의 행복한 한끼의 식단에 올려지고, 삶을 살아가는데 희망의 씨앗이 될 수 있습니다. 사단법인 좋은변화와 함께 동참해주세요.

겨울이 다가오는 입동, 영등포쪽방 주민을 위한 희망의 쌀을 나누며
2018년 11월 7일,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입동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입동을 전후로 우리나라에서는 다양하게 겨울 채비를 시작하는 것 아시죠? 하지만 그런 채비를 할 생각도 못한체 1평 남짓한 공간, 쪽방에서 하루 하루를 살아가시는 독거 어르신들이 우리 주변에 참 많이 있습니다.
쪽방이란?
'하나의 방을 여러개의 작은방으로 나눠 성인 한 명이 누우면 꽉차는 크키의 방'을 뜻하는데요. 쪽방에 거주하는 분들 대부분 기초생활수급자 또는 일용직에 근로하고 있어 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 취약계층입니다.
그런 쪽방이 모여 촌을 형성하게 되었는데, 서울을 기준으로 총 5군데 쪽방촌이 있습니다. 창신동쪽방, 돈의동쪽방, 남대문쪽방,서울역쪽방 그리고 영등포쪽방. 이렇게 5곳이 서울에 여전히 남아 있는 쪽방촌이죠.
대도시 번화가에 위치한 영등포쪽방
영등포쪽방은 영등포역 6번출구로 서쪽 방향으로 형성되어 있으며, 약 550여 명의 쪽방주민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 주변으로는 약 200여명의 거리 노숙인들도 있는 곳이죠. 대도시 번화가 속에 숨겨진 도시 취약지역 주민들은 삶은 외롭고 고통이 항상 가득한 곳이라, 매번 그곳을 방문할때면 안타까운 마음과 가슴을 누르는 답답함을 느끼고 합니다.
한끼의 식사가 주는 최소한의 안정감 그리고 행복
하루 하루 힘들게 사는 쪽방촌 사람들에게 무료급식에서 나오는 따뜻한 한끼 식사는 1평 남짓한 공간에서 나와 사람들을 만나고, 사람의 정을 느끼는 순간입니다. 그 순간만큼은 안정된 가운데 한 인간으로서 느끼는 최소한의 행복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순간이죠.
30년 넘게 영등포쪽방 주민을 위해 따뜻한 한끼의 식사를 준비하는 토마스의 집
소소하지만 쪽방촌에 거주하는 분들에게 꼭 필요한 한끼의 식사를 제공해주는 분들이 계십니다. 쪽방 주민은 물론 주변 노숙인들까지 찾아오는 무료급식소는 대로변에 위치한 토마스의 집 입니다. 토마스의 집은 쓰레기더미 속에서 무료급식을 시작하여 30년 가까이 이 일을 지속해 오고 있습니다. 한달에 쌀값만 해도 400만원이 넘게 소모되는데, 오죽하면 이곳을 운영하시는 분들은 자면서도 쌀기부를 기도할 정도라고 합니다.
하루 평균 500명이 찾고, 한달에 드는 쌀값은 400만원
쌀값만 두고 보면 엄청난 양이 매월 소모가 됩니다. 식사량도 많고, 반찬이 부족해도 밥을 더 달라고 하는 분들께 넉넉히 주지 못해서는 안되기에 항상 쌀의 소비량이 많은 편이죠. 사단법인 좋은변화는 이런 토마스의집 상황을 너무나 잘 알기에, 십시일반으로 모은 쌀을 실고 영등포쪽방으로 향했습니다. 많이는 준비하지 못했지만, 조금이라도 어려운 분들을 위해 봉사하시는 분들이 쌀 걱정을 하지 않도록 준비하였습니다.
작은 나눔도 정성을 다해 바르게 나누는 사단법인 좋은변화
사단법인 좋은변화는 아무리 작은 나눔이라도 정성을 다해 전할 것이고, 그 나눔이 바르고 정직하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가 나눈 작은 쌀 한줌이 누군가의 행복한 한끼의 식단에 올려지고, 삶을 살아가는데 희망의 씨앗이 될 수 있습니다. 사단법인 좋은변화와 함께 동참해주세요.
겨울이 다가오는 입동, 영등포쪽방 주민을 위한 희망의 쌀을 나누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