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과 함께 쪽방촌 어르신들을 위한 행복목도리 만들기 봉사활동 진행

좋은변화
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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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과 함께 쪽방촌 어르신들을 위한 행복목도리 만들기 봉사활동 진행


■ 2022년 금융감독원 신입직원과 함께하는 비대면 봉사활동 진행

■ 온라인화상 교육을 통해 동시 봉사활동 진행, 봉사활동 이후 완성품 전달 받아 영등포 쪽방촌 어르신 100분에게 전달






사단법인 좋은변화(이사장 홍민기)는 최근 각 가정에서 화상을 통한 비대면 방법으로 금융감독원 임직원과 함께 업사이클링 목도리 만들기를 진행했다.


기후변화대응에 대해 전 세계적으로 중요해지면서, 폐기물 재활용에 대해서도 관심을 받기 시작했으며 폐기되는 제품을 재 사용하고 가치를 더하는 “업사이클링을 통한 봉사활동”이 화두가 된 지 오래이다.이에 따라 사단법인 좋은변화는 금융감독원과 함께 업사이클링 목도리 만들기 봉사활동을 통해 폐기되는 제품에 가치를 더하는 봉사활동을 준비하게 되었다.






오전·오후 타임으로 50명씩 나누어 목도리 만들기 봉사활동이 진행 되었으며, 목도리 만들기 전 봉사활동 취지와 플라스틱 팬데믹에 대한 심각한 상황, 수혜처 대한 교육 후 만들기를 진행하였다.


당일 총 100개에 행복목도리가 제작되었으며, 영등포쪽방상담소를 통해 쪽방촌 어르신들께 목도리를 전달하였다. 꽃샘추위가 여전히 남은 3월에도 따뜻하게 보내는데 작은 도움이 되었다.


영등포쪽방상담소 김형욱 소장은 “쪽방촌 거주 어르신들께 목도리를 나누어 줄 수 있어 행복하다”라며, “쪽방촌 어르신들을 힘써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사단법인 좋은변화는 홍민기 이사장은 “기후변화대응을 위한 다양한 방안이 있는데, 그 중 폐기물을,  재사용하는 업사이클링 방안 또한 중요하다.”라며, “기후변화대응 위해서도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 활동과 지원으로 사람들을 독려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단법인 좋은변화는 공존하는 사회를 위해, 매월 1회 봉사활동을 기획하여 사회문제해결을 위한 지속가능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그 외에도 위가가정지원(학대피해아동)과 교육지원, 보건위생지원, 사회문제해결 사업을 중점으로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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