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국립수목원과 함께한 광릉숲 꼬리명주나비 방사
꼬리명주나비 복원 방사와 광릉숲 생태 탐사로 이어진 하루

2026년 9월 5일 국립수목원에서 열린 ‘광릉숲 생명동행’ 행사 참가자들
꼬리명주나비를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일은 방사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복원 활동이 이어지려면 나비가 살아갈 숲과 그 안의 생물다양성을 함께 살피고, 사람들이 그 의미를 이해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2026년 9월 5일, 국립수목원 광릉숲에서 꼬리명주나비 복원 방사와 생태 탐사가 진행됐습니다. 하나증권 임직원과 가족 70여 명은 사전 교육 뒤 나비를 자연으로 돌려보내고, 곤충·식물·버섯 분야 전문가와 숲을 걸으며 생태환경을 관찰했습니다. 사단법인 좋은변화는 교육·방사·탐사 동선을 포함한 현장 운영을 맡았습니다.
업무협약이 현장 프로그램으로 이어졌습니다

2026년 4월 27일 국립수목원 종합연구동 대강당에서 열린 국립수목원·하나증권 업무협약식
이번 행사는 하나증권과 국립수목원이 2026년 4월 27일 체결한 ‘산림생물다양성 보전 및 산림생태계 복원’ 업무협약의 일환입니다. 두 기관은 산림생물 연구와 서식지 보전, 희귀종 복원 및 방사,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국민 인식 제고 등 여러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방사 전, 안전하게 보내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방사에 앞서 진행된 꼬리명주나비 복원 사전 교육
참가자들은 광릉숲의 생물다양성과 꼬리명주나비 복원의 필요성에 대한 설명을 먼저 들었습니다. 방사통을 흔들지 않기, 신호에 맞춰 뚜껑을 천천히 열기처럼 나비를 안전하게 보내기 위한 약속도 함께 확인했습니다.
교육을 마친 참가자들은 꼬리명주나비를 직접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방사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방사를 마친 뒤에는 곤충·식물·버섯 3개 분야로 나뉘어 국립수목원 전문가와 함께 광릉숲을 탐사하며 다양한 생물과 생태환경을 관찰하고 기록했습니다.
현장에서 확인한 연결
참가자들은 한 종의 복원이 먹이식물과 서식환경 등 생태계의 다양한 요소와 연결돼 있음을 현장에서 살폈습니다. 아이와 부모가 같은 숲을 나란히 걸으며 환경 보전의 의미를 일상의 언어로 나눌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습니다.
하나증권은 2026년 7월 발간한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디자인에 국립수목원과 함께 추진 중인 꼬리명주나비 복원 사업에서 착안한 나비 이미지를 반영했습니다. 광릉숲 현장의 활동이 기업의 공식 보고서에도 이어진 사례입니다.
관련 보도: 산림청 국립수목원, 「산림청 국립수목원-하나증권, 광릉숲 생물다양성 보전에 ‘생명동행’」, 2026.09.07.
https://kna.forest.go.kr/kfsweb/cop/bbs/selectBoardArticle.do?nttId=3223978&bbsId=BBSMSTR_1036&mn=UKNA_05_02
관련 보도: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산림청), 「산림청 국립수목원-하나증권, 광릉숲 생물다양성 보전에 ‘생명동행’」, 2026.09.07.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80444
관련 보도: 연합뉴스, 「국립수목원, 하나증권과 ‘광릉숲 생명 동행’ 행사」, 2026.09.07.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7040500060
하나증권·산림청 국립수목원(행사 개최), 사단법인 좋은변화(현장 운영)
문의 02-3667-0113 / admin@good-chang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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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국립수목원과 함께한 광릉숲 꼬리명주나비 방사
꼬리명주나비 복원 방사와 광릉숲 생태 탐사로 이어진 하루
2026년 9월 5일 국립수목원에서 열린 ‘광릉숲 생명동행’ 행사 참가자들
꼬리명주나비를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일은 방사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복원 활동이 이어지려면 나비가 살아갈 숲과 그 안의 생물다양성을 함께 살피고, 사람들이 그 의미를 이해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2026년 9월 5일, 국립수목원 광릉숲에서 꼬리명주나비 복원 방사와 생태 탐사가 진행됐습니다. 하나증권 임직원과 가족 70여 명은 사전 교육 뒤 나비를 자연으로 돌려보내고, 곤충·식물·버섯 분야 전문가와 숲을 걸으며 생태환경을 관찰했습니다. 사단법인 좋은변화는 교육·방사·탐사 동선을 포함한 현장 운영을 맡았습니다.
업무협약이 현장 프로그램으로 이어졌습니다
2026년 4월 27일 국립수목원 종합연구동 대강당에서 열린 국립수목원·하나증권 업무협약식
이번 행사는 하나증권과 국립수목원이 2026년 4월 27일 체결한 ‘산림생물다양성 보전 및 산림생태계 복원’ 업무협약의 일환입니다. 두 기관은 산림생물 연구와 서식지 보전, 희귀종 복원 및 방사,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국민 인식 제고 등 여러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방사 전, 안전하게 보내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방사에 앞서 진행된 꼬리명주나비 복원 사전 교육
참가자들은 광릉숲의 생물다양성과 꼬리명주나비 복원의 필요성에 대한 설명을 먼저 들었습니다. 방사통을 흔들지 않기, 신호에 맞춰 뚜껑을 천천히 열기처럼 나비를 안전하게 보내기 위한 약속도 함께 확인했습니다.
교육을 마친 참가자들은 꼬리명주나비를 직접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방사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방사를 마친 뒤에는 곤충·식물·버섯 3개 분야로 나뉘어 국립수목원 전문가와 함께 광릉숲을 탐사하며 다양한 생물과 생태환경을 관찰하고 기록했습니다.
현장에서 확인한 연결
참가자들은 한 종의 복원이 먹이식물과 서식환경 등 생태계의 다양한 요소와 연결돼 있음을 현장에서 살폈습니다. 아이와 부모가 같은 숲을 나란히 걸으며 환경 보전의 의미를 일상의 언어로 나눌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습니다.
하나증권은 2026년 7월 발간한 ‘2025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디자인에 국립수목원과 함께 추진 중인 꼬리명주나비 복원 사업에서 착안한 나비 이미지를 반영했습니다. 광릉숲 현장의 활동이 기업의 공식 보고서에도 이어진 사례입니다.
관련 보도: 산림청 국립수목원, 「산림청 국립수목원-하나증권, 광릉숲 생물다양성 보전에 ‘생명동행’」, 2026.09.07.
https://kna.forest.go.kr/kfsweb/cop/bbs/selectBoardArticle.do?nttId=3223978&bbsId=BBSMSTR_1036&mn=UKNA_05_02
관련 보도: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산림청), 「산림청 국립수목원-하나증권, 광릉숲 생물다양성 보전에 ‘생명동행’」, 2026.09.07.
https://www.korea.kr/briefing/pressReleaseView.do?newsId=156780444
관련 보도: 연합뉴스, 「국립수목원, 하나증권과 ‘광릉숲 생명 동행’ 행사」, 2026.09.07.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7040500060
하나증권·산림청 국립수목원(행사 개최), 사단법인 좋은변화(현장 운영)
문의 02-3667-0113 / admin@good-chang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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