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좋은변화&신한라이프, 은평구 어르신 170명과 함께하는 ‘마음일기’ 프로그램 진행
■ 9월 15일부터 총 8회에 걸쳐 은평구 지역 어르신 170명 대상 미술심리상담 프로그램 운영
■ 신한라이프의 자원순환 캠페인 ‘리사이클(Re:CYCLE)’ 자원 재활용으로 제작한 ‘마음일기KIT’ 활용
■ 미술심리상담사·양육한부모 강사와 함께하는 미술상담 프로그램

사단법인 좋은변화는 신한라이프와 함께 지난 9월 15일부터 은평구 지역 어르신 170명을 대상으로 ‘마음일기’ 미술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총 8회에 걸쳐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한라이프의 자원순환 캠페인 ‘리사이클(Re:CYCLE)’을 통해 제작된 ‘마음일기KIT’를 활용하여, 지역사회 어르신의 정서적 안정을 지원한다.
‘마음일기’는 미술심리상담사와 양육한부모 강사가 2인 1조로 운영하는 집단 미술상담 프로그램으로, 참여 어르신이 그림을 통해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고 상호 교류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언어로 감정을 표현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심리적 치유와 자존감 회복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의 KIT 제작과 포장은 중증장애인자립시설과 협업하여 진행되며, 중증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사회적 가치도 함께 담았다.

신한라이프의 ‘마음일기’ 프로그램은 2024년 아동 돌봄을 위한 정서지원 사업으로 처음 시작됐다. 서울시 내 우리동네키움센터를 중심으로 1차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뒤, 2025년에는 2차 프로그램을 통해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2차 프로그램에서는 아동에 이어 시니어 계층까지 참여 대상을 확장하여, 세대별 마음 건강을 폭넓게 지원하게 되었다.
은평구에 거주하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예전에는 마음이 답답해도 어디에 표현할 곳이 없었는데, 그림으로 제 마음을 그려보니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같이 참여한 분들과 서로 그림을 보며 웃고 이야기할 수 있어서 참 즐거웠습니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신한라이프 ‘마음일기’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 확대에 기여하며, 아동부터 시니어까지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정서지원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사단법인 좋은변화는 ‘좋은변화를 위한 바른나눔을 실천하는 NGO’라는 비전 아래, 지속가능한 사회문제 해결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마음튼튼 캠페인’, 양육한부모 자립지원, 폐지수거 어르신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반짝반짝’,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환경봉사 등 복지 사각지대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지원을 펼치고 있는 외교부 소관 공익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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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좋은변화&신한라이프, 은평구 어르신 170명과 함께하는 ‘마음일기’ 프로그램 진행
■ 9월 15일부터 총 8회에 걸쳐 은평구 지역 어르신 170명 대상 미술심리상담 프로그램 운영
■ 신한라이프의 자원순환 캠페인 ‘리사이클(Re:CYCLE)’ 자원 재활용으로 제작한 ‘마음일기KIT’ 활용
■ 미술심리상담사·양육한부모 강사와 함께하는 미술상담 프로그램
사단법인 좋은변화는 신한라이프와 함께 지난 9월 15일부터 은평구 지역 어르신 170명을 대상으로 ‘마음일기’ 미술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총 8회에 걸쳐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신한라이프의 자원순환 캠페인 ‘리사이클(Re:CYCLE)’을 통해 제작된 ‘마음일기KIT’를 활용하여, 지역사회 어르신의 정서적 안정을 지원한다.
‘마음일기’는 미술심리상담사와 양육한부모 강사가 2인 1조로 운영하는 집단 미술상담 프로그램으로, 참여 어르신이 그림을 통해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고 상호 교류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언어로 감정을 표현하기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심리적 치유와 자존감 회복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의 KIT 제작과 포장은 중증장애인자립시설과 협업하여 진행되며, 중증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는 사회적 가치도 함께 담았다.
신한라이프의 ‘마음일기’ 프로그램은 2024년 아동 돌봄을 위한 정서지원 사업으로 처음 시작됐다. 서울시 내 우리동네키움센터를 중심으로 1차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뒤, 2025년에는 2차 프로그램을 통해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2차 프로그램에서는 아동에 이어 시니어 계층까지 참여 대상을 확장하여, 세대별 마음 건강을 폭넓게 지원하게 되었다.
은평구에 거주하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예전에는 마음이 답답해도 어디에 표현할 곳이 없었는데, 그림으로 제 마음을 그려보니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같이 참여한 분들과 서로 그림을 보며 웃고 이야기할 수 있어서 참 즐거웠습니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신한라이프 ‘마음일기’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 확대에 기여하며, 아동부터 시니어까지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는 정서지원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사단법인 좋은변화는 ‘좋은변화를 위한 바른나눔을 실천하는 NGO’라는 비전 아래, 지속가능한 사회문제 해결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학대피해아동을 위한 ‘마음튼튼 캠페인’, 양육한부모 자립지원, 폐지수거 어르신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반짝반짝’,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환경봉사 등 복지 사각지대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지원을 펼치고 있는 외교부 소관 공익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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