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육한부모(미혼모) 홀로서기 자립 지원 프로그램 운영

좋은변화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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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좋은변화, 양육한부모(미혼모) 홀로서기 자립 지원 프로그램 운영


■ 참여대상자 만족도 조사결과, 높은 만족도와 자립의지 함양

■ 양육한부모 개인별 Needs를 고려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으로 호평



사단법인 좋은변화는 지난 5월부터 대한사회복지회 지정후원으로 양육한부모 30명 대상으로 자립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맞춤형 지원으로 참여 대상자의 높은 호평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한부모 가족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저소득 한부모 가족 비율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전체 비율 중 저소득 한부모 가족은 약 12.1%를 차지하고 있으며, 특히, 모자가족(미혼모 포함)은 저소득 한부모 가족의 79.1%를 차지할 정도이다.


특히, 기초생활수급 등 정부지원금에 의존하는 모자 가족(미혼모 포함)이 많으며, 경제적 자립을 이루지 못해 사회적 문제로 관심이 필요한 상황이다. 경제적 자립을 하지 못하는 원인으로, ‘필요한 시점’에‘ 필요한 자립교육’을 받지 못하기에 경제적 자립을 위한 기회가 연결되지 못하는 점이 큰 원인으로 뽑히고 있다.


그렇기에 자녀가 어린 경우 자립교육 보다는 자립의지를 높이는 교육으로, 사회진출 의지를 높이는데 집중해야 하며, 자녀양육에 있어 다소 여유가 생기고, ‘경제적 자립’을 희망하는 양육미혼모에게는 자립교육비 지원이 가장 필요하다. 아울러, 개개인별 역량과 동기부여에 차이를 고려 선택이 가능한 지원이 필요하며, 자립준비가 다소 진행된 대상에 대해서는 사회진출 준비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사단법인 좋은변화는 열악한 양육환경 속에서 “경제적 자립을 원하는 양육한부모”의 Needs와 상황을 고려하여 자립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사회 진출 의지가 높은 양육한부모의 실질적 자립을 위한 지원 사업을 통해, 사회 진출의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지원한 것이다.




참여대상자 Needs와 상황을 고려한 “선택” 가능한 자립교육 프로그램 지원으로, 동일한 목표가 아닌 개인별 “변화”에 집중하였다. 양육한부모의 여건과 상황을 고려하지 못한 자립교육 프로그램은 수혜자의 참여를 제한하고, 참여의지를 낮추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다소 사업운영에 있어 어려움이 있어도 특정 프로그램을 정하기보다 지원 대상자 및 인원, 분야, 지원예산 규모를 정하고, 신청자 스스로 선택한 자립 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고 마치는 과정까지 함께 하였다.



기존 타 프로그램처럼 사전 프로그램을 선정하고 참여자가 선택하는 형태가 아닌, 양육한부모의 여건과 상황을 고려하여 스스로 자립교육 계획을 수립하도록 진행되었다. 참여자가 직접 수립한 프로그램을 검토하여 지원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이기에 참여 의지가 매우 높았으며, 동기부여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기에 대부분 끝까지 프로그램을 이수하였다.


아울러, 프로그램 초기 자립의지 함양을 위해 ‘자존감 향상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으며, 상담사가 전국으로 참여자를 직접 찾아가는 형태로 상담을 진행하였다. 심리상담 프로그램 운영한 좋은변화 심경주 심리상담사는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은 상담자와 양육한부모(미혼모)가 1:1 관계로 맺어짐으로 개인간 긴밀한 소통이 가능했다. 또한 진로적성검사를 통해, 방문형 심리상담뿐만 아니라 양육한부모(미혼모)의 생애 전반적인 정서, 진로, 적성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관찰 할 수 있는 맞춤형 심리지원을 하였다.”며, “상담이 자립의지를 높이는데 있어 심리정서적으로 중요한 역할이 되었다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경기도 고양시의 양육한부모는 “시도하고 도전할 수 있게 심리적 지원과 자립교육 프로그램의 기회라는 큰 행운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경제활동을 위해 한걸음 내딛는 용기가 생겼고, 끝까지 맞춤형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고 수고하시는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감사를 전했다.



양육한부모 지원에 있어 함께한 대한한부모협회 김미경·정서호 대표는 “도담도담 카페를 통해 프로그램에 참여한 분들 대부분 자립 의지를 높이고 사회진출의 기회를 얻게 되었다.”며, “2023년 1회차로 진행된 양육한부모 자립 지원 사업이 2024년에도 지속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사단법인 좋은변화는 사회문제해결에 있어 사회와 환경의 지속가능성에 중점을 두고, 해결방안을 찾고 있다. 미래환경 이슈로 주목받는 순환경제를 고려하여, 마음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튼튼 캠페인’, 자원재생활동가(폐지수거 어르신)을 위한 ‘교통안전+건강지킴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시설을 퇴소한 양육미혼모 가정를 위한 ‘홀로서기 응원 캠페인’ 등 우리 주변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 보도결과 : 2023년 12월 04일 기준

[서울신문] 사단법인 좋은변화, 양육한부모 홀로서기 ‘자립 지원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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